당구매니아의 오아시스-김치빌리아드
제목

아말리아 옥타고날 사용후기

작성자 김기혁(ip:)

작성일 2021-04-07

조회 140

평점 5점  

추천 85 추천하기

내용

아말리아  !!!

웬지 들고만 있어도 3쿠션이 들어갈 것만 같은 아우라를 뿜어낸다.

그렇다.

이것은 쿠드롱이 들고 다니는 그 큐 !!!

검정과 갈색의 절묘한 조화가 상대방의 기를 죽이기 시작한다.

상대는 자기 점수는 신경쓰지 못하게 되며...

오로지 내가 잡고 있는 그립과....

내가 친 수구가 어디로 어떤 궤적을 그리면서 나아가는지만 관심을 갖게 된다.

가벼운 줄 알았던 하대는 오히려 묵직한 힘을 수구에 전달하며...

S30 K69 상대에게 얻어 맞은 수구는 제1적구를 향해 돌진을 시작한다.

제2적구는 자신에게 돌진해 오는 수구의 힘에 압도당한다.



(중략)



아말리아는 부드럽습니다.

툭 쳐도 수구가 한없이 계속 굴러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대회전을 쳐도 여유있게 두바퀴를 돌아갑니다.

팔각의 옥타고날 그립부는 하대를 안정적으로 잡을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밀어치기, 끌어치기시에도 부드럽게 회전이 잘 들어갑니다.


제가 그동안 입문큐를 써왔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만,

아말리아는 제가 치고자 하는 방향대로 

수구를 움직여 준다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아말리아로 첫게임을 치른 결과,

뒤돌려치기의 성공율이 거의 95% 이상입니다.

두번째 게임은 당구장 사장님과 했는데

어이없게도 제가 이기고 말았습니다.


딱 한가지 단점이라면....


앞으로 아말리아에게 너무 의지를 할지도 모른다는.....

아..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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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 작성자 정민지

    작성일 2021-04-08

    평점 0점  

    스팸글 안녕하세요 고객님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고객님의 감사한 말씀에 힘입어 더욱더 발전하는 김치빌리아드가 되겠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정의 포인트를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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