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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인빗큐 에르메스 블루 RJ 시타후기!

    작성자 곽****(ip:1.227.183.12)

    작성일 2021-04-14 00:12:17

    조회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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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참여한 시간대 : 4월 13일 오후5시~6시


    안녕하세요~ 인빗큐 에르메스 블루 RJ 시타후기 올립니다. 



    -인빗큐 에르메스의 종류


    인빗큐 에르메스는 2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블루와 아이보리, 이렇게 두 가지 색상입니다. 


    *색상만 다른게 아니라 그립부의 나무재질도 다르더라구요. 블루는 그라나딜로, 아이보리는 퍼플하트를 그립부에 사용합니다. (관계자분의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는 그라나딜로 재질은 처음 봤네요. 아래 사진보시면 블루 칼라가 참 이뻐요. 제 눈에는 터콰이즈 칼라에 가까운 블루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블루 부분을 파내고 가공석을 입힌 거래요.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에르메스 블루를 저의 시타큐로 선택했습니다. (아이보리도 고급스럽지만 제 개인큐 그립부의 색상과 비슷해서 첫인상에서 블루에 더 끌린거 같아요)


    상대는 통상대와 쪽상대(8쪽)이 있습니다. 개인큐의 상대가 쪽상대라 저는 쪽상대를 선택했습니다.


    팁은 쿠드롱 블랙M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개인큐의 팁과 같습니다. 이 점이 제 개인큐와 에르메스 블루의 큐만의 다른 점을 느껴보기가 좋았습니다.



    -에르메스 블루 시타 느낌


    관계자 분의 배려로 시타테이블에 초구 배치로 공이 놓여 있습니다. 일반 구장에서 사용하는 점이 있는 공입니다. 타석에 들어섭니다. 그리고 샷...깻잎 한장 차이로 초구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첫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난 대회에 팔라존의 결승 매치포인트 공의 배치 기억나시나요? 팔라존이 자세를 잡을 때 저는 제 생각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과연 무슨 초이스를 하는 걸까? 팔라존의 큐타임 안에 저는 공의 경로를 예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시타 이벤트에 참가 신청을 할 때 그 장면을 다시 보게 되었는지라 그 배치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첫 시도... 역시 실패... 수구가 2적구 뒤로 갔네요.^^;; 


    두 번째 시도. 좀 더 신중히 1적구를 겨냥하고 수구가 첫 번째 (장)쿠션 첫 번째 포인트 언저리에 가는 두께를 먼저 겨냥하고, 회전 없이 당점은 중상단정도, 샷의 깊이는 미들 정도의 느낌적인 느낌... 그리고 샷.... 득점 성공!!

    저도 두 번만에 이 배치를 성공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얼떨떨했습니다.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이 큐 모지?'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ㅎ.


    그 후 게임에 임하듯이 한큐 한큐 집중해서 시타를 계속 이어갔습니다. 공의 상단, 중단, 하단 당점에 유리한 배치를 배열해가며 시타에 임했습니다.

    득점도 꽤 많이 했네요. 에르메스 블루에 대한 제 느낌을 글로 온전히 전달하기 어렵지만 한 가지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직진성이 좋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름의 이유는 아래 번외 편에서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번외 편 (인빗큐 에르메스 블루의 무게 그리고 장점) 


    시타를 마친 후, 교대 사거리 근처에 요즘 자주가는 구장을 방문했습니다. 제 개인큐가 그 구장에 있기 때문이죠^^ 에르메스 블루에 대한 느낌을 잊어버리기 전에 제 개인큐와 비교해보고 싶었습니다.  

     

    핸디 24점 분이랑 매칭이 되었네요...(저는 핸디23점입니다.) 게임은 어느 덧 진흙탕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진흙탕을 넘어 머드 축제가 멀지 않았죠^^;; (급 궁금해져서 올해 보령 머드 축제 예정일을 검색해보니 7월 23일부터라네요. 참고하세요ㅋㅋ) 경기가 잘 안풀려서 그런지 경기 중에도 계속 에르메스 블루가 생각났었네요...


    제 개인큐 무게는 고무그립포함 530g, 에르메스 블루는 503g (쪽상대 126g, 하대 377g / 사진 참고하세요)

    제 개인큐를 사용한지는 어느덧 1년 남짓.. 에르메스 블루와 함께한 시간은 불과 30여분 


    만약 같은 가격이라면 성능면에서 만큼은 에르메스 블루를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게 차이가 약 27g이나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에르메스 블루는 제 개인큐와 비교해서 조금 가볍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시타 후에 무게를 측정해보았거든요. 큐 무게가 가벼운데 오히려 직진성이 월등히 좋은 것 같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요? 큐 발란스의 마법일까요? 뇌피셜은 아니겠지요? (제 개인큐의 가격은 M사의 70만원, 에르메스 블루는 380만원) 


    에르메스 블루는 강한 타격이 필요하지 않은 공배치에서 1적구의 움직임이 제 큐와 비교해보면 조금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큐가 올곧게 잘 뻗어 나간다라고 할까요.. 공 원리와 설명의 한계가 와서 이만 줄입니다. 죄송합니다..


     

    -마무리


    저에게는 인빗 에르메스 큐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그리고 김치빌리아드를 처음 방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설명도 친절히 해주시고, 맛잇는 아메리카노도 제공해주신 김치빌리어드 관계자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인빗큐 뿐만아니라 다른 프리미엄 큐들도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에르메스처럼 독보적인 명품 프리미엄 큐만을 취급하는 김치빌리아드.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KakaoTalk_20210413_181848911.jpg , KakaoTalk_20210413_181857792.jpg , KakaoTalk_20210413_181859907.jpg , KakaoTalk_20210413_181902363.jpg , KakaoTalk_20210413_1819051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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